[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6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신규 확진자 3390명이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967명, 충주 446명, 진천 406명, 영동 282명, 제천 271명, 옥천 233명, 음성 216명, 증평 215명, 보은 130명, 괴산 125명, 단양 99명이다.

전날(4749명) 동시간대 보다 1369명 줄었다.
이날까지 충북 누적 확진자는 42만6275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