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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우폴 로이터= 뉴스핌] 주옥함 기자=우크라이나 남부 항구 도시 마리우폴 주민들이 23일(현지시간) 구호품을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2022.03.24.wodemaya@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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