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5일부터 농기계 운송서비스를 실시한다.
23일 센터에 따르면 농기계 운반지원 서비스는 임대농기계를 활용하고자 하는 안성시 농업인들에게 원하는 장소까지 운송해 주는 서비스다.

특히 이용시 발생하는 요금은 시에서 70%가 보조돼 안성시 어느 곳이든 1.4톤 미만은 왕복 3만3000원, 5톤 이상은 왕복 6만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임대사업소 4개소에서 실시하며, 지원은 사업비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조준희 친환경기술과장은 "농업인 여러분들의 운반지원 서비스에 대한 큰 호응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농업인 여러분들께 편의를 제공해 드리고자 확대 편성하였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