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은 법수면 악양마을 일대에 조성 중인 제2승마장 조성 마무리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제2승마장은 오는 6월 말경 준공 예정이다.

제2승마장은 조성사업은 민선 7기 군수공약사업 전국 최장의 악양둑방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38억3500만원이 투입됐다.
사업면적은 9735㎡로 마사동, 실외마장, 관리동, 체험장 등의 시설이 갖춰진다.
함안군승마공원은 승마회원강습과 말산업육성지원사업 중심으로 운영하고 제2승마장은 관광체험승마 중심으로 이원화 운영될 예정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날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