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114주년 세계여성의날'을 맞아 건양대병원이 8일 오전 내원객과 직원들에 장미꽃 1004송이를 선물했다.
행사에는 배장호 의료원장과 송병관 행정원장, 장영섭 진료부원장, 황명진 노사상생부원장, 이민정 간호부장 등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병원 로비에서 병원을 찾은 내원객과 출근하는 여성 근로자들에게 여성의 날을 상징하는 장미꽃 1004송이를 나눠주며 위로의 인사를 함께 건넸다.
배장호 의료원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내원객과 여성 근로자를 위로하고 함께 위기를 극복해나가자는 의미에서 마련했다"며 "방역을 위해 헌신하는 전 구성원들의 노고와 시민들의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