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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비우 로이터= 뉴스핌] 주옥함 기자= 현지시간 3일 우크라이나 서부에 위치한 도시 리비우의 한 학교 지하에 주민들이 피신해 있다. 2022.03.04.wodemaya@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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