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부산 중구는 3·1절 103주년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40계단 문화관 6층 전시실에서 손깍지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김동영, 김은영, 이은정, 윤신혜, 최성희 총 5명의 시각예술 작가들이 참여했으며, 평면, 입체, 영상, 설치작품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으로 구성하고 '기다림의 기억', '맞잡은 서로'의 두 섹션으로 구분해 3·1절의 의미를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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