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21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 2014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도내 확진자는 청주 1111명, 충주 300명, 진천 204명, 음성 112명, 제천 105명, 영동 42명, 괴산 41명, 옥천 39명, 보은 24명, 단양 20명, 증평 16명이다.

지금까지 중간집계 동시간대 기준 최다 발생 기록은20일 2089명이다.
확진자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쯤이면 감염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이날까지 충북 누적 확진자는 4만5599명, 사망자는 14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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