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시는 흥덕구 강내면 탑연1리~진흥아파트 우회도로 개설공사 2단계 1차분을 준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우회도로 개설공사 2단계는 총사업비 167억 원을 들여 연장 1.5km, 폭 20m를 단계별로 개설하는 사업이다.

준공 구간은 2단계 중 1차분 사업으로 사업비 12억 원을 들여 행복청에서 확장한 오송~청주 간 도로를 시점으로 강내면 두진하트리움 아파트까지 연장 0.3km, 폭 20m를 우선 시행했다.
시 관계자는 "기존 도로의 기능 개선과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도로 개설 지속 추진해 도심 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