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지난 8일부터 하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700명대를 넘어서는등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울산시는 12일 0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414명이 증가해 1만595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에 발생한 확진자와 오후 확진자 등을 포함하며 700대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로는 중구 70명, 남구 161명, 동구 43명, 북구 87명, 울주군 5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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