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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조이, 드라마 OST 부르고 캘빈클라인 발렌타인 모델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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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 OST 네 번째 주자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박수영(레드벨벳 조이)이 JTBC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 OST 네 번째 주자로 나선다. 박수영이 참여한 '한 사람만'(극본 문정민 / 연출 오현종 / 제작 키이스트‧JTBC 스튜디오)의 네 번째 OST <감정의 이름>이 2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감정의 이름>은 박수영의 청량한 보컬과 따뜻하고 편안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곡이다. 잔잔한 편곡이 더해진 서정적인 분위기가 듣는 이들의 마음을 한층 따스하게 물들인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월화드라마 '한사람만' 음원 커버 [사진=키이스트, JTBC스튜디오] 2022.01.25 digibobos@newspim.com

극 중 성미도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치고 있는 박수영은 이번 OST에 직접 참여해 아픔 속에서 피어난 가슴 따뜻한 로맨스를 노래했다. 특히 냉철하고 이성적이면서도 자신의 주변 사람을 우선 순위로 챙기는 따뜻한 캐릭터에 걸맞은 보이스로 극에 포근한 감성을 더한다.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 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드라마로 안은진, 김경남, 강예원, 박수영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출연한다. 

한편 조이는 패션 브랜드 캘빈클라인(Calvin Klein)의 발렌타인 홀리데이 스페셜 화보로 찾아왔다. 화보에서 조이는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과 캘빈클라인 퍼포먼스(Calvin Klein Performance)의 2022년 신상품을 선보이며, 역동적이면서도 절제된 스윗함의 비주얼을 보여줬다. 이 의상들은 다가오는 봄 시즌에 산뜻하게 착용하기 좋은 캐주얼웨어와 액티브웨어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선보인 캘빈클라인 봄 신상품 [사진=캘빈클라인] 2022.01.25 digibobos@newspim.com

이번 발렌타인 화보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테마는 모던 & 스윗으로, 화려한 배경 없이도 빛나는 조이의 다양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은 캘빈클라인진(Calvin Klein Jeans)의 2022년 봄 신상품인 모노그램 로고 스웨트 셔츠와, 미드 기장의 부츠컷 핏의 다크 블루 데님으로, 심플하지만 엣지 있는 포인트룩을 완성했다. 모노톤의 컬러컨셉으로 완성된 화보 속 조이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통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으로 스타일링을 소화하고 있다.

조이가 착용한 캘빈클라인 퍼포먼스 신상품은 전국의 캘빈클라인 오프라인 스토어 및 공식 온라인몰, 최근 런칭한 캘빈클라인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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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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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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