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동명대학교는 MZ세대 맞춤형 수업 맛보기영상 서비스를 모든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2022학년도 1학기에 총 60여 과목으로 개시하고, 2023학년도부터는 모든 과목에 걸쳐 전면 시행하도록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간다.
매학기 개설 교과목에 대한 짧은(3분가량) 소개 영상을 담당교수가 직접 제작해 학내 수강신청 사이트 및 유튜브에 공개한다.
재학생들이 수강 교과목에 대한 핵심정보를 영상으로 미리 만나볼 수 있게 됨으로써 교육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학교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화행 교무처장은 "2022학년도에는 교수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2023학년도부터는 전면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면서 "Do-ing교육을 현장에 내실 있게 적용하기 위해, MZ세대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