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영동군은 국내 유일의 전통국악축제인 영동난계국악축제가 2022년 대한민국 공연예술제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8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공연예술제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국내 공연예술의 대표성을 지닌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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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난계국악축제. [사진 = 영동군] 2022.01.10 baek3413@newspim.com |
영동난계국악축제는 전통예술분야에서 우수공연예술제 대상사업 분야에 선정됐다.
국비 8000여만원은 우수국악 공연 제공과 축제 홍보 등 성공적 축제추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영동난계국악축제는 전통문화예술인 국악의 계승과 발전,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한 명인 난계 박연(朴堧·1378~1458) 선생의 얼을 기리기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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