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나은경 기자 = 27일 자정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15명으로 중간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대비 288명 감소한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 20일 동시간대 집계치(3286명)보다는 671명 적다.

수도권에서만 확진자가 1587명이 발생, 전국 확진자의 60.7%를 차지했다.
서울 지역 확진자는 801명으로 전날보다 2명 늘어났다. 국내 발생 778명, 해외유입 23명이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지역별 확진자수는 ▲서울 801명▲경기 577명▲부산 224명 ▲인천 209명 ▲경남 140명 ▲대구 134명 ▲강원 71명 ▲충남 121명 ▲경북 82명 ▲충북 49명 ▲전북 61명 ▲광주 45명 ▲울산 15명 ▲대전 44명▲전남 32명 ▲제주 6명 ▲세종 4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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