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시는 시내버스 회사 운수종사자 코로나19 검사로 인해 1일 첫차부터 미운행한 5개 노선과 감차 운행한 5개 노선을 이날 낮 12시부터 순차적으로 정상 운행한다.
미운행한 노선은 지원52, 228, 대촌270, 임곡290, 송정296번이며, 감차 운행한 노선은 수완49, 지원56, 상무62, 유덕65, 1187번이다.

시내버스 운전원 코로나 확진에 따른 관련해 전날 운수종사자에 대해 전수검사를 한 결과 전원이 음성판정됐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일을 계기로 시내버스 회사에 휴게실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