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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불확실성 증대
소형주에 베팅하는 월가

[서울=뉴스핌] 

■ 미 증시 주간 전망

▶ 추수감사절 앞두고 연준 의장 지명 등 불확실성↑
- 물가지표, 연준 의장 지명 등에 주목
▶ 24일 10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발표
- 물가 상승 압력 높아지면 연준 긴축시계 빨라질 것
▶ 파월 연준 의장 재임 여부도 관심
- 브레이너드 이사 임명 시 시장 변동성 확대
- 월가 "금리인상 더 늦어질 수 있다"
▶ 소형주에 베팅하는 월가
- 낮은 밸류에이션으로 소형주 관심 증가
- 대형 기술주 포지션 줄이고 소형주 편입 집중
▶ 미 증시 25일 추수감사절 휴장
- 26일 주식시장 조기 폐장

■ 증시 주요 뉴스

지구촌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5개 종목
▶ 쇼피파이
- 아마존에 이어 미국 전자상거래 시장 2위 랭크
- 1~9월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66% 급증
▶ 파이브R 인터내셔널
- 프리랜서와 기업을 연결시켜주는 서비스
- 올해 55%에 달하는 매출 성장
▶ 메르카도리브르
- 디지털 결제 서비스로 시장 지배력 강화
- 남미 지역 전자상거래 규모가 2020~2026년 세 배 이상 급증
▶ 핀듀오듀오
- 창업 5년만에 JD닷컴 추월
- 올해 상반기에만 141%에 달하는 매출 성장
▶ 크록스
- 공급망 차질에도 올해 1~9월 77% 매출 성장
- 2026년 매출 50억달러 전망

"테이퍼링 조기 종료" 연준 내 목소리 커진다
▶ 연준 위원들 테이퍼링 속도 낼 가능성 시사
- 물가 상승세 지속, 고용시장 빠르게 개선
- 테이퍼링 속도 내 계획보다 조기에 종료
▶ 클라리다 부의장 "테이퍼링 속도 논의하는 게 매우 적절"
- "인플레 상방 위험 있고 경제 매우 강한 상황"
▶ 월러 연준 이사, 1월부터 테이퍼링 규모 두 배로
- 테이퍼링 조기 완료하면 2분기 금리인상 가능

■ 이번 주 주요 일정
▶ 22일
- 10월 미국 기존주택판매
- 줌 실적
▶ 23일
- 11월 마킷 합성 PMI(예비치)
- HP, 델, 베스트바이, 갭, 달러트리 실적
▶ 24일
- 미국 3Q 국내총생산(수정치)
- 10월 내구재수주
- 10월 개인소비지출(PCE) 및 개인소득
- 10월 신규주택판매
-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 25일
- 추수감사절 휴장
▶ 26일
- 추수감사절 주식시장 조기 폐장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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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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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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