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여수시는 28일 강성국 법무부 차관이 권오봉 여수시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강 차관은 아프간 특별기여자 가족들이 여수로 이전하는 과정에서 여수시의 적극적인 협조와 시민들의 환영, 그간의 배려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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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국 법무부 차관(사진 왼쪽) 권오봉 시장과 환담 [사진=여수시] 2021.10.28 ojg2340@newspim.com |
권오봉 시장은 "아프칸 특별기여자분들이 편안하게 교육을 받아 한국에 성공적으로 정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아프칸 특별기여자 391명은 충북 진천을 떠나 지난 27일 여수 해양경찰교육원에 입소했으며, 향후 4개월 간 이곳에 거주하며 사회 정착 교육 등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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