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22일 오전 7시 기준 완주 7명, 익산 4명, 군산 3명, 전주 2명 등 모두 1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익산시 확진자 4명은 10대 2명, 40대 및 70대 각 1명으로 지난 16~18일 동반 가족여행중 서울 친척 확진자를 접촉해 모두 감염됐다.

군산시 코인 노래방 관련 10대 2명이 추가돼 모두 29명으로 늘었다.
전주시 30대 2명은 자가격리중에 확진판정을 받았다. 완주군 20대 3명, 군산시 10대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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