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13일 창녕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제3차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창원대 산학협력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정우 군수와 이호영 창원대 총장, 이재현 산학협력단장, 임정은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창원대 산학협력단은 2022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창녕군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를 위탁운영할 예정이다.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 실태조사와 방문지도 ▲위생, 급식 영양 컨설팅 ▲어린이 급식소 규모별 식단, 레시피 보급 ▲대상별(어린이, 원장 등) 위생․영양교육 업무 등을 지원하게 된다.
한정우 군수는 "앞으로 어린이들을 위해 한 단계 발전한 급식위생과 영양관리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지원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식품 안전 및 영양관리 사업을 적극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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