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 3개면이 국민체육진흥기금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12일 괴산군에 따르면 사리·감물·덕평면이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로 선정돼 다목적 체육관이 들어선다.

군은 3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는 지역 근린생활권을 중심으로 거주지에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소규모의 다목적 체육시설이다.
감물 다목적체육관은 감물면 오성리 일원에, 덕평 다목적체육관은 청천면 덕평리 일원에 각각 사업비 27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800㎡ 규모로 건립된다.
사리 다목적체육관은 사업비 35억원을 투입해 사리면 사담리 일원에 연면적 1000㎡ 규모로 다목적체육관, 커뮤니티센터, 다목적실, 공용공간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군은 근린생활형 체육관 건립으로 다양한 체육활동을 제공과 정주여건을 개선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관련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