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이 사리면 이곡저수지 일원에 숲교육·체험단지를 조성한다.
8일 괴산군에 따르면 군은 사업비 40억원으로 ▲숲교육체험센터 ▲로프체험 교육시설 ▲숲체험 놀이터 ▲산채재배단지 등을 건립하기로 했다.

숲교육·체험단지에서는 숲 생태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수목관리전문가, 일반인, 유아·청소년, 가족단위 방문객은 이곳에서 숲을 주제로 한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다.
군은 2024년 체함단지를 개장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숲교육·체험단지는 괴산군의 지리적 장점인 산림을 활용한 대표적인 교육·체험시설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