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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둘째날 귀성길 정체 계속…서울→부산 5시간10분

귀성방향 오후 4~5시 정체 절정…저녁 8~9시에나 해소될 듯

  • 기사입력 : 2021년09월19일 10:45
  • 최종수정 : 2021년09월19일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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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추석연휴 둘째날인 19일에도 귀성차량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에 정체가 계속되고 있다. 귀성방향 정체는 저녁 8~9시경에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둘째날인 이날 교통량을 전국 415만대로 예상했다. 특히 추석을 이틀 남겨놓고 귀성 방향으로 혼잡이 집중될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7일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IC인근이 귀성 차량들로 정체를 빚고 있다. 2021.09.17 kilroy023@newspim.com

정체는 귀성방향 기준 오전 6~7시에 시작돼 오후 4~5시에 최대에 이른 뒤 저녁 8~9시경 해소될 전망이다. 귀경방향 기준은 오전 11~12시 시작돼 오후 3~4시에 최대, 저녁 6~7시경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1시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하행선은 ▲서울~부산 5시간10분 ▲서울~대구 4시간10분 ▲서울~광주 3시간50분 ▲서울~강릉 2시간50분 ▲서서울~목포 4시간 ▲남양주~양양 2시간40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30분 ▲대구~서울 3시간3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목포~서서울 3시간40분 ▲양양~남양주 2시간10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adelant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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