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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석연휴 공공문화시설 정상 운영

  • 기사입력 : 2021년09월17일 08:24
  • 최종수정 : 2021년09월17일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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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추석 연휴 동안 미술관, 박물관 등 공공문화시설을 정상적으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추석 연휴 동안 각 시설에서는 가족과 어린이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마련하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비대면 콘텐츠도 확대 제공한다.

부산시청 전경 [사진=부산시]ndh4000@newspim.com 2019.1.7.

시는 ▲VR로 만나는 가상의 미술관 '오노프ONOOOFF' 전시(시립미술관) ▲VR전시 및 오디오가이드 제공(현대미술관) ▲온라인놀이터(시립박물관)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하는 비대면행사(시립박물관)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동안 ▲전통·민속 ▲가족·어린이 ▲공연·영상 ▲전시·체험·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등 공공문화시설이 운영 중인 비대면 콘텐츠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부산문화포털 다봄의 '한가위 온라인 문화생활'을 통해 찾아볼 수 있다. 관람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시설별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시는 추석 연휴 동안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문화시설 점검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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