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오창 미래지농촌테마공원 생명농업관을 1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창 미래지농촌테마공원내 생명농업관은 5개의 테마관으로 운영된다.

다양한 색깔의 호박이 달려 있는 색동박 터널, 희귀한 열대식물들을 전시해 놓은 아열대관, 도시농업을 눈으로 보고 배울 수 있는 도시농업관, 전통 농촌생활을 볼 수 있는 생명관, 사계절마다 다양한 꽃을 관람할 수 있는 사계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생명농업관에서 다양한 볼거리들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