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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선주자] 윤석열·홍준표·유승민 TK행...원희룡·최재형은 PK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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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안동행...劉·洪은 대구서 일정 소화
원희룡은 진주, 최재형은 부산서 지지 호소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야권 대선주자들은 1차 경선 컷오프 여론조사가 시작되는 13일 일제히 보수의 '텃밭'인 영남권에서 당원과 시민들을 만난다.

윤석열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1시 경북 안동시 SK바이오사이언스 방문을 시작으로 안동 일정을 시작한다.

윤 후보는 오후 오후 2시 30분 안동 당협위원회, 오후 3시 10분 경북 유교문화회관을 방문한 이후 오후 3시 50분 안동 신시장을 찾는다.

윤 후보는 이어 오후 4시 50분 안동대를 찾아 대학생들과 간담회를 하고 오후 6시에는 이철우 경북지사와 면담한다.

유승민 후보는 오전 10시 30분 대구 서문시장 상가연합회 간담회를 시작으로 대구 일정을 이어간다.

유 후보는 이어 10시 50분 서문시장 상가를 방문하고 11시 40분 서문시장에서 점심을 먹는다. 오후 2시에는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를 방문하고 오후 3시 30분에는 동산병원을 찾아 의료진과 간담회를 갖는다.

원희룡 후보는 오전 10시 경남 창원시 경남도당을 찾아 당원간담회를 개최한다. 이어 오후 1시 30분 진주갑 당협위원회, 오후 2시 30분 진주을 당협위원회를 방문하고 오후 4시 30분에는 진주 중앙시장에서 피켓시위를 하며 상인 간담회를 한다.

최재형 후보는 오전 10시 부산 UN기념공원을 시작으로 부산 일정을 소화한다. 최 후보는 이어 오전 11시 부전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고 점심을 먹는다.

최 후보는 오후 1시 30분부터 부산시의회에서 지역 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오후 6시 10분부터는 부산역 인근 돼지국밥 거리를 찾아 시민들을 만나고 저녁을 먹는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들이 지난 7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ASSA빌딩 방송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후보 1차 경선 후보자 3대 정책공약 발표'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원희룡, 장기표, 최재형, 황교안, 안상수, 박찬주, 장성민, 박진, 홍준표, 윤석열, 하태경, 유승민 후보. 2021.09.07 photo@newspim.com

다음은 야권 대선 예비후보들의 13일 일정이다.

<윤석열>
13:00  SK바이오사이언스 방문(경북 안동시 풍산읍 산업단지길 150) / 백블
14:30  안동 당협 방문(경북 안동시 경동로 661 5층) / 스케치 후 비공개
15:10  경북 유교 문화 회관 방문 (경북 안동시 서동문로 135)
15:50  안동 신시장 방문(경북 안동시 경동로 593-1)
16:50  국립안동대학교 방문 및 총학생회 초청 대학생 간담회 (경북 안동시 경동로 1357 교정內 잔디밭에서 진행)
18:00  경북도지사 면담 (경북 안동시 풍천면 도청대로 455) /스케치 후 비공개

<유승민>
10:30 서문시장 상가연합회 간담회
10:50 서문시장 상가 방문 인사
11:40 점심식사(서문시장 내)
14:00 대한노인회 대구연합회 방문
15:30 동산병원 방문 및 의료진 간담회
17:10 언론 인터뷰
18:30 언론 인터뷰
19:40 저녁식사(방촌시장 내)

<원희룡>
10:00 경남도당 당원간담회 (국민의힘 경남도당, 창원시 의창구 원이대로 275, 4층)
13:30 진주 갑 당협 방문 (진주시 진주성로 20 2층)
14:30 진주 을 당협 방문 (진주시 동진로 111 디럭스빌딩 202호)
16:30 진주중앙 시장 피켓시위 및 상인회 간담회

<홍준표>
15:00 대구경북 재도약 5대 비전 발표(대구백화점 앞 공연장)

<최재형>
09:38 부산역 도착(KTX009편)
10:00 UN기념공원 방문
11:00 부전시장 방문(부산진구 중앙대로 783번길 23)
12:30 부산시장 면담 및 오찬(연제구 중앙대로 1001 부산시청)
13:30 출입기자 간담회(부산시의회 기자실)
16:00 KNN 방송 녹화
18:10 부산역인근 돼지국밥 거리 방문 및 만찬
20:05 부산발 서울행 (KTX062)

<안철수>
09:00 119차 최고위원회의(국회본청 225호)
11:00 대한노인회 방문 추석인사(대한노인회 2층/서울 용산구 임정로54)
20:00 [유튜브] 안철수 라이브(*첫 방송)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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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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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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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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