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대구·경북

대구·경북 청명한 가을하늘...경북내륙 일교차 커

  • 기사입력 : 2021년09월09일 09:15
  • 최종수정 : 2021년09월09일 09:15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와 경북권은 9일 지루한 가을장마가 주춤하면서 모처럼 청명한 가을하늘을 만끽할 수 있겠다.

다만 이날 오전 8시 현재 경상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 낀 곳 있겠다. 차간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경상 내륙의 가시거리는 상주 240m, 문경 400m이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와 경북권은 9일 지루한 가을장마가 주춤하면서 모처럼 청명한 가을하늘을 만끽할 수 있겠다. 2021.09.09 nulcheon@newspim.com

대구와 경북의 아침 기온은 17~22도, 낮 기온은 25~30도 분포를 보이겠다.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의 아침기온은 대구가 20.3도, 경북 안동이 18.0도, 포항 21.8도, 울릉.독도 21.0도 분포를 보이고, 낮 기온은 대구 29도, 안동 28도, 포항 27도, 울릉.독도 25도 관측됐다.

nulcheon@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