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경찰서 간부 경찰관이 동료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대기발령 조치됐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울진경찰서 A(55) 경정이 동료 여직원을 성추행 한 혐의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A경정은 지난 3일 대기발령 조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여직원은 최근 경찰청에 이같은 사실을 직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경정이 경찰청 인권조사팀으로부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은 맞지만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말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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