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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열린정부파트너십 글로벌서밋 참여 기관 공개 모집

기사입력 : 2021년09월08일 14:40

최종수정 : 2021년09월08일 14:40

올해 12월 서울서 제7차 OGP글로벌서밋 개최

[세종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행정안전부는 오는 12월 서울에서 열리는 열린정부파트너십(OGP) 글로벌서밋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공개모집기간은 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이며, 시민사회단체, 기업, 공공기관, 국제기관, 학교 등 관심 있는 기관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화문1번가 홈페이지 wideopen@newspim.com

참가 신청은 광화문1번가에 접속해 공모전 안재를 확인한 후 분과회의 운영계획서를 작성해 행안부 열린정부파트너십 글로벌서밋 준비기획단에 제출하면 된다.

분과회의 주제는 시민영역·국민참여 강화, 포용적 디지털 혁신, 반부패이며, 주제와 관련된 세부 토론과제, 토론방식 등 회의의 기획과 운영은 자율적으로 추진하면 된다.

운영자로 선정되면 글로벌서밋의 영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하게 되며, 일부 회의는 유튜브 생중계, 통역, 회의실 등을 지원받는다.

2011년 출범한 OGP는 정부와 시민사회의 협력을 기반으로 정부의 투명성 및 시민참여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회원국 정부와 국제 시민사회로 구성된 민간협의기구다.

우리나라는 출범 첫해에 가입했고, 지난해 10월 제11대 의장국으로 선출돼 올해 12월 서울에서 78개 회원국과 제7차 OGP글로벌서밋을 연다.

조상명 행안부 정부혁신기획관은 "이번 공모를 시작으로 시민사회단체를 포함한 기관·단체들이 열린정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wideop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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