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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전국서 코로나 1278명 확진...서울 414명

경기 423명으로 가장 많아...전국 고루 확진자

  • 기사입력 : 2021년09월06일 19:31
  • 최종수정 : 2021년09월06일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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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일에도 전국적으로 잇따랐다. 전국 확진자 수는 1278명이며 이 중 서울 지역 확진자 수는 414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278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1135명보다 143명 많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90명 발생해 61일 연속 네 자릿수를 기록한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2021.09.05 mironj19@newspim.com

시도별로 살펴보면, 경기가 423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후는 서울 414명, 인천 75명, 충남 67명, 경남 66명, 경북 41명, 대구 33명, 부산 32명, 충북 25명, 전남 20명, 광주 19명, 대전·강원 각 17명, 울산 13명, 전북 12명, 제주 4명 등이다. 

km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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