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 강릉에서 10대 중학생과 평창 주민이 신규 확진됐다.

6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강릉에 거주하는 10대 중학생과 20대 평창 주민 등 2명(강릉 1042번~1043번)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릉 1042번 환자는 강릉 984번, 988번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인 전날부터 기침, 가래 등 증상을 보여 검사 결과 이날 확진됐다.
강릉 1043번 환자는 지난 3일부터 기침, 가래 등 의심증상을 보였으며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이들 확진자들에 대해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