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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 일요일 경북동해안 가끔 비...동해안 너울 '주의'

  • 기사입력 : 2021년09월04일 23:51
  • 최종수정 : 2021년09월04일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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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9월 첫 일요일인 5일, 경북동해안에는 가끔 비가 내리겠다.

또 5일 새벽부터 아침 9시 사이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5일 경북동해안에는 가끔 비가 내리겠고, 동해안에는 너울파도가 강하게 밀려오겠다.[사진=기상청홈페이지] 2021.09.04 nulcheon@newspim.com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이 15~20도로 4일의 12.9~21.3도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경북북부는 15도 이하로 떨어져 제법 쌀쌀하겠다.

5일 대구.경북의 아침기온은 대구가 18도, 경북 안동이 16도, 포항 20도, 울릉.독도는 19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대구가 28도, 안동은 26도, 포항 25도. 울릉.독도는 23도 관측됐다.

동해안은 5일부터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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