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대전 성모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이 그림'꿈꾸는 섬'의 송태화 작가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2021 공예주간'에 전시될 작품을 제작해 화제다.
이 작품은 송태화 작가가 만든 대형 얼룩 안에 학생들이 각자 꿈꾸는 세상을 그려서 채워 넣는 형태로 제작됐다.
작품은 2021 공예주간인 오는 10월 1~10일 대전 아리아 갤러리에 전시될 예정이다.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공예주간 누리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계현 성모초 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이때 순수한 아이들의 작품으로 많은 사람들이 위로받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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