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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선주자] 유승민 '대구'·홍준표 '충남'·원희룡 '광주'서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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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국민 의견 답하는 '그린페이퍼' 발표
윤석열, 국민과 함께하는 국방포럼

[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전날 대권 도전을 공식화한 유승민 전 의원은 27일 TK(대구·경북) 지역 방문 2일차 일정을 소화한다.

유 전 의원은 오전 9시 30분 대구시당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오전에만 경북도당 주요당직자 인사, 권영진 대구시장 예방 일정을 갖는다. 

오후에는 대구광역시 장애인체육회 방문, 대구소상공인연합회 간담회, 청년창업과 김현준 대표와의 대화,  대구시당 주요당직자 간담회 일정에 참석한다.

이날 홍준표 의원은 충남에서 민생 행보를 가진다.

홍 의원은 오전 10시 40분 김종필 전 총재 묘소를 참배한다. DJP(김대중·김종필) 연합을 이끈 김종필 총재의 국민통합정신을 되새기는 취지다. 

이어 1시 40분 충남도당 당원인사와 기자간담회, 오후 4시 아산 현충사 참배 일정을 갖는다. 홍 의원은 박정희 대통령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영령을 기리기 위해 만든 현충사에서 '진충보국'을 한번 더 다짐한다.

원희룡 전 제주지사도 지방 일정을 소화한다. 원 전 지사는 오전 9시 광주에서 '文정부 노동정책의 배신과 일자리 창출'를 주제로 한 정책 토크콘서트에 참석한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캠프 기자실에서 그린페이퍼를 발표한다. 이 행사는 지난 한 주 SNS로 모인 국민들의 의견에 대해 후보자의 생각을 밝히는 자리다.

최 전 원장은 그린페이퍼 발표 후 10시 30분 당사에서 열리는 허은아 의원실 주최 토론회 참석한다. 토론회 주제는 반려동물의료서비스 발전 방안이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오후 2시 30분 공군호텔에서 열리는 국민과 함께하는 국방포럼에 참석한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이 지난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대선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2021.08.26 leehs@newspim.com

다음은 27일 야권 대선 주자 일정이다.

<윤석열>
14:30 국민과 함께하는 국방포럼 (공군호텔 1층 컨벤션홀)

<유승민>
09:30 대구시당 기자회견(국민의힘 대구시당)
10:30 경북도당 주요당직자 인사(국민의힘 경북도당)
11:10 권영진 대구시장 예방(대구시청)
13:30 대구광역시 장애인체육회 방문(대구광역시체육회관)
15:00 대구소상공인연합회 간담회 (대구소상공인연합회)
16:30 청년창업과 김현준 대표와의 대화 (커피맛을조금아는남자)
18:30 대구시당 주요당직자 간담회 (국민의힘 대구시당)

<홍준표>
10:40 김종필 전 총재 묘소 참배
13:50 충남도당 당원인사 및 기자간담회
16:00 아산 현충사 참배

<원희룡>
09:00-09:45 정책 토크콘서트 "文정부 노동정책의 배신과 일자리 창출"(ASA 커피랩 3층, 광주 서구 시청서편로 4번길 19-22)

<최재형>
10:00 그린페이퍼 발표 (캠프 기자실)
10:30 허은아 의원실 주최 토론회 (당사 3층)

kime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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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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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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