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임실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2346세대 3084명에게 1인당 10만원씩을 24일 계좌로 입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5차 재난지원금(국민상생지원금)과 별도로 지급되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가족이 대상이다.

월별 복지급여을 받는 기초생계, 주거수급자, 차상위장애인, 아동양육비 지원 법정 한부모가족 등은 별도 신청 없이 가구 대표 계좌로 지급된다.
추가 책정된 세대원에 대해서는 읍‧면사무소에서 별도 신청을 받거나 담당자가 계좌를 확인한 후 내달 15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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