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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재단·범부처의료기기사업단, 맞춤형 인·허가 컨설팅 지원

  • 기사입력 : 2021년08월05일 15:27
  • 최종수정 : 2021년08월05일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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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은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과 함께 규제 기관 오픈 네트워크 기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따라 앞으로 중소 의료기기 기업들은 제품의 연구개발 단계부터 규제 기관별 전문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사진=뉴스핌DB]

KBIOhealth는 사업단에서 현재 추진 중인 309개 과제를 대상으로 인허가, 신의료기술평가, 보험등재에 대한 규제기관 전담데스크를 운영한다.

온라인 통합소통 데스크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해 사업단과 기업, 규제기관이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오송재단 관계자는 "이 사업을 시작으로 전문 인력, 기술 지원 등에 맞춰져 있었던 기업 지원의 범위가 확장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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