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장웅요 부이사관이 16일 제23대 평택직할세관장으로 취임했다.

장 세관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하고 1986년 관세 공무원으로 출발했다. 인천세관 특송통관국장, 관세청 정보개발팀장‧법인심사과장, 서울세관 심사국장 등을 두루 거쳤다.
장 세관장은 "법과 규정의 틀에 얽매이기 보다는 과감하고 효율적인 관세행정을 통해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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