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제천시는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백신 자율접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제천시에 공급될 mRNA백신(화이자 또는 모더나)은 6349명분으로 1차, 2차를 나눠 접종한다.

대상자는 만50세 미만 ▲택시· 버스기사 ▲중증장애인 보호자 ▲환경미화원 ▲택배기사 ▲청소년 복지시설 ▲콜센터 종사자 등이다.
사전예약 1차는 19일부터 21까지 3일간 진행되고 접종은 26일부터다.
2차는 26~28일까지이며 8월 2일부터 접종이 시행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회차 접종규모보다 접종인원이 부족한 경우 우선 순위를 고려해 2회차 접종대상 인원을 1회차에 소급 반영한다"며 "시민들이 최대한 빨리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