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무협의회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평생학습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는 9월에 개최되는 제14회 거창평생학습축제의 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비대면으로 개최될 온라인 축제의 운영방법, 콘텐츠 활용에 대한 의견과 대면 행사의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평생학습 관련 국·도비 공모사업 안내해 영역별 평생학습 특성화 방안 모색과 군·민간의 공동 추진을 통한 사업 운영 등 거창군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임양희 인구교육과장은 "하반기부터는 백신접종률이 높아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더 활발히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평생학습 실무협의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제14회 거창평생학습 축제는 물론 촘촘한 네트워크로 이뤄진 주민참여형 평생학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