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는 24일 올해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을 위해 제2차 안산시 안전도시실무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진행된 회의에는 시·경찰·소방·교육·안전·고용 등 모두 15개 기관 소속의 실무위원 48명이 전원 참석했다.

각 위원은 △자살예방 △범죄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재난안전 등 5개 분과별로 나뉘어 안전도시 관련 사업 토론을 벌였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가 올해 내로 국제안전도시 공인 인증을 받기 위해 각 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안전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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