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병무청이 오는 25일 전국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24일 "내일 신체검사 장비 점검과 병역판정검사장 환경 정비를 위해 전국적으로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25일은 중앙신체검사소를 포함한 전국에 있는 모든 병역판정검사장이 신체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병역처분변경원의 신청 접수만 가능하다.
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대상자가 이 날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본인의 병역판정검사 일자를 꼭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suyoung07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