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제일약품 계열사인 제일헬스사이언스는 붙이는 관절염·근육통 치료제 '케펜텍'의 광고모델로 배우 지진희를 선정하고 신규 광고캠페인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통증엔 텍(Tech)하세요'를 주요 메시지로 내세워 케펜텍의 기술력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광고에서 지진희는 "파스의 차이는 곧 'Tech(기술)'의 차이"임을 강조하고 통증완화, 염증케어, 통기성 등의 기술을 케펜텍에 모두 담았다는 내용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한다.
특히 통기성 기술은 국내 최초로 케펜텍에 적용된 에어플로우(Air-flow)공법을 표현한 것으로, 피부와 제품 사이에 공기가 흐를 수 있게 구현한 기술을 의미한다. 이 기술은 공기 순환을 도와 땀이나 수분 배출을 원활하게 해 피부가 연약하거나 예민한 경우 짓무름 발생 등 피부 불편감을 최소화한다.
홍철환 제일헬스사이언스 마케팅부장은 "케펜텍의 소비자층 확대를 위해 50~60대 고객층은 물론, 무리한 운동과 업무 등으로 관절과 근육에 통증을 느끼는 20~40대 연령층까지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km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