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젊은 공무원들의 참신한 시각을 정책에 반영하기 소통에 나섰다.
부산시교육청은 27일 오전 10시 30분 시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김석준 교육감과 교육청 내 1990년대 출생한 젊은 공무원 15명이 직접 만나서 소통·공감 토크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석준 교육감은 "토크가 세대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조직 내 상호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기회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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