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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爱旅游·爱生活,这就是武当"主题活动成功在韩国上线

기사입력 : 2021년05월20일 08:00

최종수정 : 2021년05월20일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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为迎接国际博物馆日及中国旅游日,5月18日,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共庆百年华诞·美丽中国行"主题活动再次上新,诚邀韩国民众来一场"爱旅游·爱生活,这就是武当"之旅,在线欣赏被誉为"中国古代建筑成就的博物馆"——世界文化遗产武当山的雄奇多姿。此次活动由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和武当山旅游经济特区管委会共同主办,武当山特区工委宣传部和武当山文旅研究中心承办。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走进武当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武当山,古称"太和山",位于湖北省十堰市境内,是世界文化遗产、中国著名的道教圣地、国家重点风景名胜区。神秘空灵的武当仙境、玄妙飘灵的武当武术和堪称华夏魂灵的武当文化,谱写了恢弘奇美的壮丽诗篇。

◆仙山胜境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武当山的自然景观雄奇绚丽,峰峦叠嶂,谷涧纵横,集幽、奇、秀、美为一体。主峰天柱峰犹如金铸玉琢的宝柱雄峙苍穹,屹立于群峰之巅。环绕周围的群山,从四面八方向主峰倾斜,形成"七十二峰朝大顶,二十四涧水长流"的天然奇观,有着"亘古无双胜境,天下第一仙山"之美誉。

◆文化深远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武当山拥有着深厚的文化底蕴,自春秋时期以来,有许许多多的文人墨客来到武当山隐居,道教在此发扬光大。600多年前,明永乐皇帝"北建故宫,南修武当",让武当的建筑文化、文学艺术、武术文化、医药养生、民俗文化得到长足发展。现在,武当山宫观道乐、武当武术、武当庙会、吕家河民歌被列入国家级非物质文化遗产;武当山道教医药、武当道茶炒制技艺和武当山传说被列入湖北省级非物质文化遗产。

◆建筑奇观

武当山以宏伟的建筑规模著称于世,有着中国现存最完整、规模最大的道教建筑群。从公元7世纪开始,历代中国皇帝都把武当山作为皇室家庙来修建。9宫、8观等33处武当古建筑群,或建于高山险峰之巅,或隐于悬崖绝壁之内,深山丛林之中,体现了建筑与自然的高度和谐,达到了"仙山琼阁"的意境,被誉为"中国古代建筑成就的博物馆"和"挂在悬崖峭壁上的故宫"。

◆武术圣地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武当武术是中华武术的主要流派之一,是武功和养生方法的天然结合体,既具有深厚的传统武术文化底蕴,又含有精湛的科学道理。明代武术家张三丰创内家拳,又演绎为太极、形意、八卦,凭借其松沉自然、外柔内刚,行功走架如浮云流水连绵不绝的独特风格在武林中独树一帜。2020年12月,太极拳被列入联合国教科文组织人类非物质文化遗产。

◆旅游胜地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武当山自然景观震撼,建筑设计精巧,历史文化深远,人文景观奇特,是中国传统文化的代表性名片,是游客休闲观景的好去处。"国际旅游胜地、东方康养名都、中华文化重镇"武当山,将以最好的服务质量和休闲旅游商品,迎接世界游客的到来。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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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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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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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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