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괴산군의회가 17일 올해 상반기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활동을 펼쳐 11건의 개선사항을 적발했다.
군 의회는 지난 12일부터 4일간 괴산군이 지난 4월까지 추진한 각종 건설사업장 655건 가운데 11개 읍·면의 72개소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지확인 조사를 했다.

군 의회는 현장 점검에서 개선사항 11건과 건의사항 14건을 적발해 오는 18일 제299회 괴산군의회 제2차 본회에서 집행부에 즉시 이송해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장옥자 건설특위 위원장은"공사 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철저한 관리·감독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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