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9일 오후 2시 41분쯤 경북 안동시 서후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나자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2대와 인력 6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산불 현장에는 초속 6.3m의 바람이 불고 있다.
lm8008@newspim.com
[안동=뉴스핌] 이민 기자 = 9일 오후 2시 41분쯤 경북 안동시 서후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나자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2대와 인력 6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 산불 현장에는 초속 6.3m의 바람이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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