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 정치

[영상] 라임 판매했던 전 증권 센터장 "김부겸 딸 가족도 피해자"

  • 기사입력 : 2021년05월07일 17:45
  • 최종수정 : 2021년05월07일 17:45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서울=뉴스핌] 이민경 기자 = 장영준 전 대신증권 반포WM센터장은 7일 라임의 비공개 펀드인 '테티스11호'에 가입했던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의 딸 부부에 대해 "그들도 현재 손실 중인 피해자"라고 밝혔다.

장 전 센터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참고인으로 나와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김 후보자에 대해 개인적으로 모른다"며 "김 후보자 가족은 환매 신청을 했는데 라임에서 유동성 문제 부족이 생겨 환매 중단 됐다"고 말했다.

min1030@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