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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界桂林·漓江出发"主题活动成功在韩上线

기사입력 : 2021년05월07일 15:01

최종수정 : 2021년05월07일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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桂林山水甲天下,天生丽质,绿水青山,是大自然赐予中华民族的一块宝地,红军长征湘江战役为这里的青山绿水增添了深厚的红色底蕴。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作为"共庆百年华诞·美丽中国行"主题活动之一,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联手桂林市文化广电和旅游局共同推出"世界桂林·漓江出发"图片暨视频展播活动,诚邀韩国民众共赏秀甲天下的桂林自然景观与多彩人文风情。

◆世界桂林

桂林因"玉桂成林"而得名,是首批中国历史文化名城。这里独特的世界自然遗产喀斯特地貌和景象万千的漓江及其周围迷人的田园风光融为一体,构成了别具一格、驰名中外的桂林山水奇观,成为世界著名的风景游览城市,也是联合国世界旅游组织首推的中国四大旅游目的地城市之一。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提供】

历史文化名城

桂林是首批国家历史文化名城,这里拥有秦朝开凿通航的著名水利工程灵渠、全国保存最完好的古代藩王王府和墓葬、歌咏山水情怀的历代文人摩崖石刻与壁书,还拥有集古桥、古渡、古庙、古寨等古村落建筑为一体的最美兴坪古镇。甑皮岩遗址出土的陶雏器让桂林成为中国制陶技术重要的发源地之一,享有"万年智慧圣地"之美誉。

诗画漓江

桂林的美在于山水。桂林的山,平地拔起,千姿百态;漓江的水,蜿蜒曲折,明洁如镜,鬼斧神工,形成了"山青、水秀、洞奇、石美"的桂林"四绝"。漓江是桂林山水之魂,入选全球最美15条河流当之无愧。漫游漓江,可观碧水青山、奇峰倒影、牧童悠歌、渔翁闲钓,一切景致都那么诗情画意。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

红色湘江

一草一木一英魂,一山一石一丰碑。湘江战役是红军长征最壮烈的一战,是决定中国革命生死存亡的重要历史事件,为长征和中国革命实现伟大转折、走向新的胜利奠定了坚实的基础。桂林湘江战役纪念园等一系列红色遗迹记录了这次战役荡气回肠的整个过程和场面。"红色基因"在桂林的青山绿水之间永续传承,红色文化塑造了今天勇往直前的桂林城市精神。

◆多民族风情

一部中国史,就是一部各民族交融汇聚成多元一体中华民族的历史。桂林是多民族聚集地区,有壮、苗、瑶、侗等多个少数民族,这些民族依然保持着古朴、奇特、多彩的民俗风情,包括服饰、美食、节日、宗教信仰,甚至语言文字。壮族的三月三歌节、瑶族盘王节和苗族芦笙节等风格各异,对中外旅游者具有极大吸引力。

【图片=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

诗与远方

漓江出发,桂林走向世界。诗与远方,世界走向桂林。这里山清水秀、人杰地灵、宜居宜游,白天泛舟漓江,尽赏如诗如画般的自然美景;夜晚畅游"两江四湖",赏华丽夜色,看精彩表演,尝遍当地美食。桂林旅游不论是哪种打开方式,都能让你为其秀美温婉、婀娜多姿的景致所沉醉,为人生留下最为难忘的美好回忆。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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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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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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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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