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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눈시울 붉힌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사퇴하고 세습도 없을 것"

  • 기사입력 : 2021년05월04일 11:44
  • 최종수정 : 2021년05월04일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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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기 기자 =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에서 '불가리스 사태'와 관련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wonki3434@newspim.co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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