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통일·외교

속보

더보기

美 전문가 "북한, 바이든 행정부에 잇단 담화로 불만 표출…한미정상회담 포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긍정적인 외교적 노력 및 제재완화 부각 없어 실망감"
"바이든, 전략적 모호성 위해 대북정책 공개 안할 수도"

[서울=뉴스핌] 이영태 기자 = 미국 내 한반도 전문가들은 북한의 최근 잇단 대미 비난 담화에 대해 바이든 행정부 대북정책의 방향성에 불만을 나타낸 것으로 분석했다. 제재 완화를 압박하고 협상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라는 지적이다.

프랭크 엄 미국평화연구소(USIP) 선임연구원은 3일(현지시각) 미국의소리(VOA) 방송에 북한 권정근 외무성 미국담당 국장 명의의 담화는 바이든 행정부 대북정책 검토에 대한 직접적인 반응이 아니라며, 바이든 대통령이 의회 연설에서 북한의 핵 위협에 '외교와 단호한 억지'로 대처하겠다는 매우 모호한 발언에 대한 반발이었다고 분석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뉴스핌 DB]

그는 북한이 최신 담화들을 통해 "조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나오는 (대북정책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방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점을 표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이 북한을 억지 대상인 '위협'으로만 규정하고 긍정적인 외교적 노력을 부각시키지 않는 데 대한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다는 설명이다.

엄 연구원은 제재 완화의 가능성, 새로운 미북 관계, 평화 체제 등을 미국이 언급하길 원한다는 신호를 북한이 보내고 있는 것이라고 봤다.

"북한, 미국의 선제적 제재 완화 원해"…"군축협상 사전포석"

데이비드 맥스웰 민주주의수호재단(FDD) 선임연구원은 북한이 일련의 비난 담화를 통해 "바이든 행정부가 북한과 대화에 임하기도 전에 제재를 해제하는 새로운 정책을 도입하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이 위협과 긴장 고조, 도발을 통해 정치적·경제적 양보를 얻어내는 '협박외교'를 구사하고 있다는 것이니다.

특히 북한의 단기적 목표는 제재 완화라며,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거친 성명을 내고 긴장을 높여 문재인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에게 대북 제재 완화를 요청하도록 압박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수미 테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선임연구원도 북한이 한동안 미국에 대해 선제적 양보를 요구하는 일관된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언급했다.

그는 올해 초 8차 당대회의 김정은 국무위원장 발언, 3월 중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한미 연합훈련 비난 발언, 미국의 대화 제의 거부, 단거리 미사일 발사, 최근 비난 담화 등을 대표적인 사례로 꼽았다. 미국이 북한과 대화를 재개하고 진전을 내고 싶으면 제재 완화 등 의미 있는 일방적 조치를 먼저 취해야 한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해석이다.

테리 연구원은 북한이 거친 담화를 통해 도발에 나서기 위한 기초작업을 하고 있다며, 긴장을 점진적으로 고조시킬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한미 정상회담 직전 북한이 모종의 무기 시험을 감행하면서 두 나라가 북한이 원하는 방식으로 움직이도록 압박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에반스 리비어 전 국무부 동아태 수석부차관보는 북한의 메시지는 "향후 미국과의 대화 범위를 스스로 정하려는 시도"라고 설명했다. 북한은 담화를 통해 사실상의 핵 보유국으로 남을 것이며, 인권 상황에 대한 토론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고, 미국에 대해 '적대행위', 즉 한미 상호방위조약, 주한미군, 핵우산 철회를 요구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는 것이다.

리비어 전 수석부차관보는 미국은 북한과 비핵화 대화를 하고 싶겠지만 북한은 미국과 군축 협상을 하고 싶다는 점을 이번 담화를 통해 분명히 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양측 간 간극이 너무 커서 어느 한 쪽이 입장을 바꾸지 않으면 대화 재개가 어려울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바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량살상무기 조정관을 지낸 게리 세이모어 박사는 북한의 담화는 바이든 행정부의 새로운 대북정책에 대한 직접적인 반응이 아니라며 추가 반응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세이모어 전 조정관은 다만 바이든 정부 대북정책과 관련해 공개된 내용을 감안할 때 북한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여도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바이든 정부의 정책은 점진적 접근법으로 핵 관련 조치와 제재 완화를 작게 주고받는 것인데, 북한은 2019년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에서 핵 조치는 작게 하면서 거의 대부분의 제재 완화를 이미 요구했기 때문에 바이든 정부의 접근법을 거부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그러나 세이모어 전 조정관은 바이든 행정부의 대북정책이 유일하게 미국이 추진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정책이라고 평가했다. 포괄적인 비핵화 합의도 불가능하고, 북한을 무시하는 것도 불가능하며, 군사력 사용도 불가능한 가운데 바이든 정부의 접근법이 현실적이라는 평가다.

그는 하지만 이 정책이 성공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며, 수 십년간 미국이 모든 가능한 정책을 구사했지만 하나도 성공한 정책이 없다고 지적했다.

테리 연구원은 오바마 정부의 '전략적 인내', 트럼프 정부의 '최대 압박과 정상외교'가 모두 실패한 상황에서 바이든 정부가 왜 이런 접근법을 택했는지 이해한다며, 다만 현실적으로 북한이 호응하지 않을 것이기에 바이든 행정부의 새 정책으로도 비핵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또 바이든 정부가 북한의 위협을 관리하면서 추가 도발을 억제할 것으로 예상했다.

프랭크 엄 "바이든 행정부, 전략적 모호성 위해 대북정책 공개 안할 수도"

프랭크 엄 연구원은 미국이 대북 전략과 관련해 '전략적 유연성과 모호성'을 유지하길 원하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이 다 안 나올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엄 연구원은 백악관이 언급한 "'실용적이고 조정된 접근법'은 상호적, 비례적, 단계적 조치를 말한다"며 2013년 이전 제네바 기본합의, 6자회담, 2.29 합의에 적용된 '신뢰할 수 있는'(tried and true) 원칙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고 북미관계가 나쁜 지금 상황에서 옛 접근법만으로는 성과를 낼 수 없다며, 북한을 단순한 위협이 아닌 협상 상대로 대우하고 새로운 관계와 평화체제 등을 논의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리비어 전 수석부차관보는 "새로운 대북정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거의 알려지지 않아 효과적일지 판단하기 어렵다"며 "다만 세부 내용과 상관없이 미국에 있어 가장 큰 도전은 북한이 비핵화할 마음이 없다는 점"이라고 꼬집었다.

맥스웰 연구원은 바이든 행정부는 북한과 단계적으로 행동 대 행동으로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며, 향후 진전은 북한이 진지하고 책임 있는 협상 상대로 나올지 여부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medialy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 '갤럭시 S26' 글로벌 출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3세대 인공지능(AI)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며 프리미엄 스마트폰 경쟁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11일부터 세계 주요 국가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국·미국·영국·인도 등을 시작으로 약 120개국에 순차 출시한다. 미국·영국·인도·베트남 등에서 진행된 갤럭시 S26 시리즈 글로벌 사전판매는 주요 시장에서 전작 대비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를 체험하는 유럽,동남아 소비자들 [사진=삼성전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탑재…카메라 기능도 업그레이드갤럭시 S26 시리즈는 하드웨어 성능을 높이고 갤럭시 AI 기능을 강화했다. 카메라 경험도 한층 개선했다. 최상위 모델 '갤럭시 S26 울트라'에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처음 적용됐다. 측면에서 화면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게 설계한 기능이다. 스마트폰 사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AI 기반 통화 기능도 추가했다.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AI가 대신 받고 발신자 정보와 통화 내용을 요약한다. '통화 스크리닝(Call Screening)' 기능이다. 카메라 기능도 대폭 개선했다. 저조도 촬영 '나이토그래피', 영상 흔들림을 줄이는 '슈퍼 스테디', 텍스트 입력 기반 편집 기능 '포토 어시스트'를 지원한다. 이미지·스케치·텍스트 입력으로 창작물을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도 포함했다. 삼성전자는 3월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갤럭시 버즈4 10% 할인 쿠폰과 정품 케이스·액세서리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60W 충전기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콘텐츠 혜택으로 '윌라' 3개월 구독권과 갤럭시 스토어 게임 테마 8종도 제공한다. 마그넷 기반 신규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마그넷 무선 충전기와 카드 월렛, 링홀더, 미러 그립 스탠드 등이다. 마그넷 무선 충전 배터리팩은 스마트폰 후면 부착 시 카메라 간섭 없이 충전할 수 있다. 삼성전자 모델이 '갤럭시 S26 시리즈'의 '수평 고정 슈퍼 스테디' 기능을 체험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하이파이 사운드 '버즈4' 출시…AI 기능·케이스 라인업 확대삼성전자는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시리즈'도 함께 출시했다. '버즈4 프로'와 '버즈4' 두 모델이다. 하이파이 사운드와 인체공학 설계를 적용했다. '헤드 제스처' 기능도 새로 넣었다. 사용자가 고개를 움직여 전화 수신과 빅스비 제어를 할 수 있다. 다른 갤럭시 기기와 연결하면 AI 음성 호출과 실시간 통역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버즈4 시리즈는 화이트와 블랙 두 색상으로 출시된다. 버즈4 프로는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에서 핑크 골드 색상도 판매한다. 사전 구매 고객 약 90%는 버즈4 프로를 선택했다.케이스 제품도 확대했다. 전통 문양·통조림·레트로 게임기 디자인 케이스를 출시한다. 헬리녹스 러기드, 초코송이 협업 제품도 선보인다. 전통 문양 시리즈는 꽃과 호랑이 문양을 자개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버즈4 케이스 중 판매 비중이 가장 높았다. '갤럭시 S26 시리즈'를 체험하는 유럽,동남아 소비자들 [사진=삼성전자]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갤럭시 S26 시리즈'는 AI폰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부터 갤럭시 AI, 카메라까지 완성도를 크게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풍성한 사운드의 '갤럭시 버즈4 시리즈'와 함께 갤럭시 생태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3-11 08:49
사진
도미니카-베네수전 AI 전망은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기적의 8강'을 이룬 한국 야구 대표팀이 천신만고 끝에 마이애미행 비행기를 탔다. 류지현호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무대에서 만날 D조 1위 후보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는 얼마나 강한 팀일까. 한국이 4강에 오를 확률과 8강전 전망을 AI에게 물었다. ◆ '우승 후보' 도미니카와 만날 경우 도미니카 라인업을 들여다보면 '초호화 군단' 미국 못지않다. 후안 소토,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훌리오 로드리게스, 매니 마차도. 1번부터 6번까지 사실상 모두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MVP·실버슬러거급 타자들이다. 하위 타선이라고 해도 한국 투수들에겐 숨 고를 구간이 없다. 마운드도 만만치 않다. 샌디 알칸타라를 비롯한 메이저리그 에이스급 선발들이 버티고 있다. 6회 이후에는 시속 160㎞에 가까운 강속구를 뿌리는 불펜 투수들이 줄줄이 대기한다. 조별리그에서도 초반에 대량 득점을 만든 뒤 불펜으로 경기를 잠그는 장면이 반복됐다. [AI 일러스트=박상욱 기자] 도미니카는 조별리그에서 압도적인 투타를 앞세워 니카라과를 12–3, 네덜란드를 12–1(7회 콜드게임)로 완파했다. 객관적인 전력, 메이저리그 경험치, 장타 생산력 모두 도미니카가 한국보다 한 수 위라는 평가다. 확률로 환산하면 중립 구장 기준 도미니카 승리 65~75%, 한국 승리 25~35% 정도의 매치업이다. '10번 붙으면 3번 정도 잡는 상대'라는 표현이 크게 틀리지 않는다.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도미니카공화국 선수들이 10일에 열린 WBC 이스라엘과의 경기에서 타티스 주니어가 만루홈런을 쏘아 올리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10 wcn05002@newspim.com '언더독' 한국이 '업셋'을 노리기 위한 조건은 분명하다. '저득점 접전+완벽한 수비+효율적인 찬스 처리'라는 세 가지다. 적어도 경기 중반까지는 접전을 유지해야 한다. 수비에서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해선 안 된다. 실책은 곧 장타와 빅이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공격에서는 장타 싸움이 아니라 '스몰 야구'로 괴롭혀야 한다. 김도영이 출루하고 이정후, 문보경 등 중심 타선이 적시타로 점수를 만들어야 한다. ◆ '다크호스' 베네수엘라와 만날 경우 베네수엘라는 결이 조금 다르다. 도미니카가 '대포 군단'이라면 베네수엘라는 '소총 부대'에 가깝다. 베네수엘라의 간판 타자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리드오프로 출루의 물꼬를 트고, 'MLB 최고의 교타자' 루이스 아라에즈가 콘택트와 출루를 책임진다. 여기에 윌리엄 콘트레라스와 윌슨 콘트레라스 형제의 장타력이 더해진다. 한 방보다 끊어지지 않는 공격 흐름이 강점이다. 글레이버 토레스와 안드레스 히메네스가 구성하는 미들 인필드의 수비력과 주루 센스가 공수의 안정감을 더한다. [AI 일러스트=박상욱 기자] 마운드도 탄탄하다.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 레인저 수아레스 등 메이저리그에서 검증된 좌완 선발들이 포진해 있다. 불펜 역시 다양한 유형의 투수들로 구성돼 있다. 조별리그에서도 화끈한 득점 쇼보다는 실점을 억제하는 야구로 승리를 쌓았다. 네덜란드를 6–2, 이스라엘을 11–3, 니카라과를 4–0으로 꺾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줬다. [마이애미 로이터=뉴스핌] 베네수엘라 선수들이 10일에 열린 WBC 니카라과와의 경기에서 아쿠냐 주니어가 솔로홈런을 쏘아 올리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3.10 wcn05002@newspim.com 그래도 한국 입장에서는 도미니카보다는 숨통이 조금 트이는 상대다. 한국 승리 확률은 약 35~45% 수준으로 평가된다. 장타 뎁스는 도미니카보다 한 단계 낮고, 대신 콘택트·주루·수비 중심의 야구를 하기 때문이다. 한국이 강점을 가진 수비 집중력과 작전 야구, 불펜 운영으로 흐름을 끌고 갈 여지도 있다. 베네수엘라의 테이블세터인 아쿠냐 주니어와 아라에즈의 출루를 최대한 봉쇄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격에서는 거포의 한 방보다 강한 땅볼과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중심으로 번트와 히트앤드런을 섞어 상대 내야 수비를 흔드는 접근이 필요하다. psoq1337@newspim.com 2026-03-10 13:0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