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 현남면사무소에 근무하는 50대 여성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8일 군에 따르면 강릉시에 거주하고 있는 현남면사무소 직원(강릉270번)이 오늘 강릉시에서 확진판정을 받아 현남면사무소와 현남보건지소를 폐쇄하고 소속 직원들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이어 지난 21~27일까지 현남면사무소를 방문한 주민 등을 상대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onemoregive@newspim.com
[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 현남면사무소에 근무하는 50대 여성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8일 군에 따르면 강릉시에 거주하고 있는 현남면사무소 직원(강릉270번)이 오늘 강릉시에서 확진판정을 받아 현남면사무소와 현남보건지소를 폐쇄하고 소속 직원들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이어 지난 21~27일까지 현남면사무소를 방문한 주민 등을 상대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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